방명록

  1. 2015.09.23 15: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양택식 2015.06.18 15: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님... 통화 하고 싶어요.... 소식도 궁금하고... 인터넷 전화번호 남겨 주세요.

  3. 김지호 2014.12.22 06: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한해가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한해를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목사님
    가끔 말씀의 현장에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목사님
    성탄과 연말, 그리고 새해를 맞이하여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날마다 승리하세요

  4. mission603 2014.11.28 16: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한복음 21:15~17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찾다가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고 반가운 내용들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myloveisrael.com BlogIcon Israel 2014.11.29 17:59 신고  수정/삭제

      샬롬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행 17:11)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말씀의 진정한 의미" 라는 글귀를 한 동안 되새김질 하였습니다. 그 진정한 의미를 찾는 간절한 마음이 제 안에 그리고 우리안에 있는지 라는 솔직한 질문과 함께요. 감사합니다.

  5. 술람미 2014.11.20 14: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여
    여기 저기 들르다 보니 귀한 글들에 눈물도 핑 도는 군요
    가끔 찾아 오겠습니다
    이 시대에 맞는 귀한 글들 많이 많이
    올려 주시면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yloveisrael.com BlogIcon Israel 2014.11.25 12:32 신고  수정/삭제

      샬롬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시편 137편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지로다.... 2014년도 해가 저물어 가고 있는데, 이스라엘에서는 여전히 전쟁의 포성이 들려오네요. 그 땅에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