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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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2010/02/27 14:07 답글수정삭제샬롬!!
어제까지 이스라엘에서 함께 이스라엘을 돌아봤던 이지현입니다. 기억하시죠?
어제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이스라엘 공항에서 인희랑 이야기하면서,
한국가면 이스라엘 땅을 돌면서 가졌던 마음들을
다 잊어버릴 것 같아서, 그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고 하면서..
한국을 들어왔었습니다.
한국행 비행기에 너무 잠을 자서 그런지?
그리고.. 며칠 핸드폰 메모장에 기록해 놓은 내용을 저장도 하지 않은채로
무심코 꺼버려 메모가 싹 다 날아가 버려서 그런지..
8박9일의 일정동안
무엇을 기도하고, 어떤 응답을 들었는지를 다 잊어버린채 멍한 상태였습니다. 좋았던 것 같고, 좋은 경험들을 했던 것 같은데..
정확하지 않은 느낌들만 간직한채 집으로 돌아왔던 것 같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11시쯤인가? 잠이 들었다가..
새벽예배 시간이 되기전에 잠이 깼습니다.
여전히 이스라엘의 여정에서 돌아온 느낌보다는
그냥 일상을 살았다는 느낌이 더 컸던것 같습니다.
새벽 예배를 마치고, 기도를 하면서도 무슨 기도를 하고 있는지..
아무 말도 못하고 멍하니 예배당에 앉았다가 나왔습니다.
오늘은 저희 청년부 예배가 있는 날이라..
서둘러 교회를 갔고, 이스라엘을 잘 다녀왔다고 물어보는 지체들에게마다
좋았단 이야기와 아직 정리해야할 일이 있다는 이야기만 하고 왔습니다.
저의 머리속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은
마지막날 아침에 이스라엘 여정을 정리하며 한마디 했던 서연이의 말이 계속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하러 하나님이 보내셨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올려드린 예배를 하나님이 기뻐하셨다는 것" 이었습니다.
청년부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에서 예배가 없는 것을 슬퍼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스라엘에서 유대인들과 함께 예배하는 것을 기다리신다고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구체적으로 이스라엘의 여정이 다 생각이 나진 않지만,
하나님이 하나씩 새롭게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이스라엘, 그 땅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살아나길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의 블로그를 찾아서.. 올라온 글들을 보는데
이스라엘의 여정동안 들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함께 해주신 목사님께도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평안하세요..-
Israel 2010/03/03 06:29 수정삭제샬롬. 3월의 햇살이 따뜻하게 내리쬐는 아침입니다.그제까지 여긴 많은 비가 내렸답니다. 저에게 잊지 못할 정말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기날 정도로 주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있기에 이 땅의 백성들은 회복될 것입니다. 함께 한 시간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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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 2010/02/16 19:08 수정삭제네. 이모님께서 보내 주셨습니다.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대문 배경 사진으로 올렸죠....건강하시고요. 늘 주님이 함께 하셔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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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2010/02/09 01:30 답글수정삭제봄돌 목사님..벌써 2월 중반에 접어 들었습니다...저희 교회들도 1월엔 행사와 여러가지들이 많아서 바빴거든요..^^ 저희 아버님은 어제 캄보디아 선교지 방문차 출국하셨답니다..이번주는 한국의 명절 설이네요...멀리 계시지만,목사님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가족과 함께하는데..참으로 행복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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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 2010/02/09 19:55 수정삭제네. 그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있네요. 요즘 들판엔 들에 피는 백합화로 불리는 아네모네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광야에 피는 꽃을 보노라면 주님께서 솔로몬의 입은 영광도 이 들꽃만 못하다는 것이 실감날 정도입니다. 설 잘 보내시고요. 늘 건강하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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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힐 2010/01/27 03:30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하진아빠입니다.
정말로 우연히 이 블로그를 찾았습니다. 구글에서 메시아닉쥬 신학과 관련한 링크를 보고, 누가 이런 글을 쓰나하는 마음에 찾아왔더니, 대문에 반가운 얼굴이 보이네요.
평안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도 그럭저럭 논문 쓰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3월 중하순 정도에 다시 들어갈 것 같네요.
그때 뵈올때까지 평안하세요.
블로그 구경 잘 하고 갑니다!-
Israel 2010/01/27 18:32 수정삭제샬롬입니다. 애구...전집사님보다 하진이가 더 보고 싶은데요. 이젠 말 더 잘하겠죠??? 못 본지 너무 오래 되었네요. 좋은 논문 기대가 되고요. 3월에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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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2010/01/02 18:09 답글수정삭제봄돌 목사님...새해 참으로 기억에 남는 귀한 이스라엘 성지테마 기억을 귀하게 가진하며...새로운 마음으로 성경을 펼치는 시작이었습니다...봄돌 목사님도 생각이 자주 날 것 같습니다..^^ 가정과 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위해 멀리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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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 2010/01/02 21:37 수정삭제감사드립니다. 이스라엘은 잊을 수가 없죠. 성경을 읽거나 말씀을 들을때면, 늘 등장하니까요.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새해에는 예수님을 만나는 기쁨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더 많아 지기를 기도해 주세요.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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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2009/12/27 12:51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이번에 성지테마학습팀의 멤버였던...이사라입니다..사해에서 목걸이도 문제로 귀찮게도 해드리고 해서..기억하시리라..믿습니다..^^;
이스라엘에 다녀온 뒤 이게 시차적응인듯...계속되는 잠에 정신이 없고, 크리스마스 행사로 분주했던 주일까지..돌아와서 바로 이곳에 인사 남기고 갑니다..자주 들어오겠습니다..저도 이스라엘을 사랑할 것 같습니다...샬롬!-
Israel 2009/12/27 13:28 수정삭제샬롬
반갑습니다. 그 금목걸이 찾아드렸어야 했는데, 아마 누군가 꿀꺽 한듯 하네요. 여긴 너무나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다보니, 그냥 그렇게 지나겠네요. 너무 가까워서 너무 멀리 있는듯...아님 너무 가까워서 잘 보이지 않는듯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늘 평안하시고요. 새해에도 주님의 은혜속에 강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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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미 2009/11/25 07:54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저는 월간 새가정 편집장 이인미입니다.
초막절 관련사진을 검색하다 발견하고 정말 반가웠습니다. 초막 사진을 저희 잡지에 싣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 주소를 게재하고, 또 블로거님의 성함도 게재하고 싶습니다. 성함을 알려주신다면..
저희 잡지는 기독교잡지인데요, 정기구독 및 판매도 하지만,
교도소와 병원, 군부대 등에 후원으로 들어가고 있는 잡지입니다. 영리목적의 잡지는 아닙니다.
KNCC유관기관이며, 56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이메일을 남기겠습니다. goodwood@hanmail.net 사용허락과 함께 블로거님 성함, 그리고 집주소를 알려주십시오.
내년 2월호(혹은 초막절 기간이 들어있는 9월호)에 실릴 예정이고요, 책이 나오면 집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매력 2009/11/10 05:05 답글수정삭제여기서 정리.
김착한, 김나이브, 김토브, 김잔치국수....
김리슾, 김아샤나 .....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형 고등부때 같이 놀던 사람들 중에
저도 여기 들어오는 저 6명 중에 한명인데..
저도 이스라엘 이름 하나 해줘요..-
Israel 2009/11/10 14:25 수정삭제동생들 왜 그려셔..본 이름을 써야지 왜 익명성을 띠고 살려고 그러는지 모르것네. 암튼 "매력"이니까 영어로 charm 이고 히브리어로는 1) 동사형 - 레하케쉼 2) 명사형 - 케쉠 이니까. 김케쉠 이라고 하면 되겄네.. 작명료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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