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첫번째로 (맛보기죠) 사해 사본이 발견된 쿰란 공동체가 이용했던 수로 사진 입니다.
오른편 산 중턱에 보면 수로로 이용했던 구멍이 보입니다.
바로 그 수로의 모습입니다. 밑에서 보던것 보다 상당히 커서 몸을 굽히면 통과할 수 있을 정도네요. 이렇게 수로를 만들고 우기철에 내리는 비를 공동체가 사는 마을로 끌여 들여서 미크베 (정결 의식탕)에서 목욕도 하고 식수로도 사용하였답니다.

그래서 접속이 안되었는가 봅니다.
저도 유학을 준비하고 올해 3월 초에 출국할 예정입니다.
소예언서와 출애굽을 공부하고 박사과정까지 마칠 계획을 세웁니다.
목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최선을 다하고자 다시 다잡게 되는군요.
늦었지만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은혜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
시험을 앞두고 계시다는데 준비도 잘 하시구요.
축복합니다~


와...서일아 정말로 반갑다...아마 만나게 되면 얼굴도 몰라보겠는걸...
몇살이나 되었지??? 언젠가 꼭 보고 싶다. 누나한테도 잘 지내라구 전해주고 새해 복많이 받아라..안녕..

목사님 반갑습니다.
멀리서나마 영상을 보고 뵈니 기쁘네요.
그리고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보니 또한 큰 기쁨입니다.
사모님과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