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입니다. 저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사실 여긴 새해 분위기가 전혀 나지 않지만, 우리나라의 새해 인사 바람이이곳까지 몰려오네요. 어제는 The end of Spear 라는 영화를 가족과 함께 시청하였습니다. 1956년 에쿠아도로의한 섬에서 순교한 짐 엘리엇과 그의 친구들에 관한 영화인데, 정말로 큰 감동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대사 중에, "그들은 아직 천국갈 준비가 되지 않았으니 그들에게 총을 쏠 수는 없어!" 라는 순교한 선교사의 말이 아직도 귀속에 맴도네요. 언제 기회 되시면 한번 보세요. 자! 새해에도 열심히 주님을 위해 열심히 살아봅시다. 감사합니다.
샬롬입니다. 저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사실 여긴 새해 분위기가 전혀 나지 않지만, 우리나라의 새해 인사 바람이이곳까지 몰려오네요. 어제는 The end of Spear 라는 영화를 가족과 함께 시청하였습니다. 1956년 에쿠아도로의한 섬에서 순교한 짐 엘리엇과 그의 친구들에 관한 영화인데, 정말로 큰 감동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대사 중에, "그들은 아직 천국갈 준비가 되지 않았으니 그들에게 총을 쏠 수는 없어!" 라는 순교한 선교사의 말이 아직도 귀속에 맴도네요. 언제 기회 되시면 한번 보세요. 자! 새해에도 열심히 주님을 위해 열심히 살아봅시다. 감사합니다.